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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1:1코칭

마켓컬리CEO의 창업동기&스토리(+CEO 창업 코칭)

by 핑키부 dzggr 2021.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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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페르소나의 달리코치입니다. 오늘 CEO COACHING의 소개는 마켓컬리의 김선아대표입니다. 최근 마켓컬리는 비대면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에 매출의 급상승은 CEO에게로도 급관심의 대상입니다.지난해 고객의 재구매율은 61.2%로 일반 온라인몰이나 이커머스 시장의 평균 재구매율(28%)의 2배가 넘습니다. 현재 마켓컬리 회원 수는 500만명, 지난해 말 기준 누적 매출액은 6527억원에 달합니다. 좋은 상품을 새벽배송하는 가치의 차별화로 총 4200억원의 투자금 유치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하며 투자유치를 몇번에 걸쳐 성공하면서 지속성장하는 모습이 창업CEO들에게는 롤모델이 되고 있는 인재입니다. 1~8로 정리해 드립니다.

1.하루에 무려 500개의 식재료를 시식

2.김슬아대표의 직장경력-미국 유명 증권사 '골드만삭스', 컨설팅 회사 '맥킨지 앤드 컴퍼니' 

3.코로나19로 날개 단 마켓컬리…대표는 매일이 전쟁

4.마켓켈리의 철학

5월 말 출간한 책-『마켓컬리 인사이트』

6.마켓켈리의 철학과 Q&A

7.명문대,웨슬리대 졸업, 힐러리 동문 ‘마켓컬리’ 김슬아의 원초적 창업동기

8.유퀴즈 출연 인터뷰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는 'CEO 특집'으로 온라인 장보기 쇼핑몰 '마켓컬리' 김슬기 대표가 출연했습니다.

김슬아 대표(38)는 대한민국의 새벽을 바꾼 온라인 장보기 쇼핑몰 마켓컬리 CEO. 2014년 식자재 배송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이래로 현재 사원수 약 360명, 매출액 4000억을 달성하는 대규모 온라인 쇼핑몰로  지속적으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1.하루에 무려 500개의 식재료를 시식하고, 고객들의 후기에 발 빠르게 피드백하며 발로 뛰는 일상



이날 방송에서 김슬아 대표는 "좋은 품질의 식품을 먹고 싶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창업 계기를 밝혔다.김 대표는 양질의 상품 판매를 위해 하루에 무려 500개의 식재료를 시식하고, 고객들의 후기에 발 빠르게 피드백하며 발로 뛰는 일상으로 감탄을 유발했습니다.

이날 김 대표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됐습니다. 김슬아 대표는 민족사관학교 2학년 재학 도중 미국 유학길에 올라 명문여대인 웰슬리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습니다. 웰슬리 여자대학교는 2013년 미국 내 교양대학 순위 6위에 오를 만큼 명문대로 알려져 있다. 동문으로는 여성 최초로 미 국무장관에 오른 매들린 올브라이트, 힐러리 클린턴 전 영부인 등 유명인이 다수 있다.

2.김슬아대표의 직장경력-미국 유명 증권사 '골드만삭스', 컨설팅 회사 '맥킨지 앤드 컴퍼니' 등 글로벌 투자기업에서 근무

김 대표는 이후 미국 유명 증권사 '골드만삭스', 컨설팅 회사 '맥킨지 앤드 컴퍼니' 등 글로벌 투자기업에서 근무하며 억대 연봉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맥킨지 앤드 컴퍼니 재직 중 만난 남편 정승빈은 현재 자회사 넥스트 키친 대표로 활동 중이다 .

한국으로 돌아온 김슬아 대표는 어릴 때부터 관심이 많았던 먹거리로 창업아이템을 잡아 2015년 '더파머스'를 창업했다. 더파머스가 운영하는 '마켓컬리'는 출시 2년 만에 월 매출 40억 원을 돌파하며 종횡무진 성장 중이다.

김 대표는 이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행복해지는 유통과정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코로나19로 날개 단 마켓컬리…대표는 매일이 전쟁같았다.남다름으로 판 바꾼 게임체인저,마켓컬리

 

“트렌드를 연구하는 입장에서 최근 트렌드에 가장 잘 대응한 국내 기업을 꼽으라면 어렵지 않게 ‘마켓컬리’를 떠올릴 수 있다.”

3.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트렌드 분석가 김난도 서울대 교수(소비자학과)가 지난 5월 말 출간한 책-『마켓컬리 인사이트』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로 유명한 트렌드 분석가 김난도 서울대 교수(소비자학과)가 지난 5월 말 출간한 책 『마켓컬리 인사이트』의 한 대목입니다. 김 교수가 책에서 밝힌 것처럼 마켓컬리는 국내 소비 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해 성공한 회사로 평가받고있다.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새로운 소비 생활로 자리 잡으면서 마켓컬리는 더욱 주목받게 됐습니다. 이곳의 김슬아 대표와 마켓켈리의 철학과 이번 코로나를 어떻게 겪어냈는지 서면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했습니다.  

4.인터뷰-김슬아 대표와 마켓켈리의 철학과 이번 코로나를 어떻게 겪어냈는지?

“신선한 식품을 좀 더 잘 받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이 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에 보내면 어떨까.”
김 대표가 밝힌 마켓컬리의 출발점이다. 이는 창업 전 주스용 케일 하나를 살 때도 직접 재배 농가를 찾아 직거래할 만큼 ‘잘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 맞벌이 부부였던 그에게 실제로 필요했던 서비스였다.  
마켓컬리의 서비스는 간단하면서도 명확하다.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식품을 주문한 다음 날 새벽에 집 앞에 가져다준다. ‘좋은 식품’과 ‘새벽 배송’이란 두 가지 포인트에 아이를 둔 엄마들이 가장 먼저 반응했다. 장 보는 시간을 내기 힘들지만 아이의 먹을거리를 매일 준비해야 하는 엄마들은 2015년 마켓컬리가 오픈하자마자 열렬한 지지를 보냈고 서비스를 알리는 주역이 됐다. 재구매도 이어졌다. 지난해 고객의 재구매율은 61.2%로 일반 온라인몰이나 이커머스 시장의 평균 재구매율(28%)의 2배가 넘는다. 현재 마켓컬리 회원 수는 500만명, 지난해 말 기준 누적 매출액은 6527억원에 달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의 시대가 시작되자 마켓컬리는 날개를 달았죠. 2월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한 주문량은 이커머스 업계 통상적인 비수기인 4~6월에도 꾸준히 늘고 있고요. 지난달 8일엔 2000억 규모 투자 유치에도 성공해 총 4200억원의 투자금 유치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Q : 유치한 투자액 규모가 엄청나다.

“물류 투자와 고객 서비스 강화, 그리고 인재 유치에 사용할 예정이다. 올해 말 오픈할 김포 물류센터에 상당한 자금이 들어가는데, 현재 대비 2.5배 큰 규모다.”
 

Q :식품 외에도 다루는 분야가 많다. 화훼농가 살리기 프로젝트도 눈에 띈다.

“꽃은 식품만큼이나 신선함이 중요한 농산물이다. 이런 관점에서 지난겨울 처음 이야기가 나왔고, 코로나19로 졸업·입학·결혼식이 취소돼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들을 우리가 가장 잘하는 ‘유통’으로 도울 기회라 생각했다. 우리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가 생겨 올해 농사를 접으려 했던 농가가 오히려 재배 면적을 늘리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뿌듯했다. 생산자와 상생이 가능한 프로젝트는 우리가 추구하는 바다.”
튤립·프리지어 등 한정된 품종으로 시작한 마켓컬리 꽃 판매는 지난 2월 26일 상품 출시 후 75일 만에 30만 송이 넘게 팔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4월엔 어버이날·스승의 날을 대비한 카네이션 2만 송이가 모두 팔렸다.  
 

Q :마켓컬리에 입점하고 싶은 업체가 많다. 어떻게 하면 되나.

“우리가 상품을 선정하는 기준은 70가지가 넘는다. 맛과 디자인, 콘텐트 부합성은 물론이고 안정성·상업성 등 우리와 맞는 상품인지 검토한다. 매주 금요일 온종일 나와 MD가 300~500개의 음식을 직접 먹어보고 결정하는데, 요즘은 하루로는 안 돼 목요일 반나절을 더 쓴다. 컬리의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품질의 상품을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느냐를 먼저 고민해보길 바란다.”

5.<코로나19로 날개를 달았다지만 마켓컬리 역시 두 번의 위기>

코로나19로 날개를 달았다지만 마켓컬리 역시 두 번의 위기를 맞았다. 2월 말 31번 확진자로 인해 감염이 심각하게 확산된 시점에 주문 폭주로 창립 후 처음 배송 지연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달엔 물류창고 근무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해당 물류센터를 5일간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진행했다.

Q :코로나19로 성장도, 고통도 함께 이겼었다.

“매일매일 치열하게 보내고 있지만 코로나19는 기존 시스템으로 예측도 대응도 할 수 없는 이슈였다. 2월 주문 폭주 때는 물류센터를 풀가동해도 다음날까지 배송할 수 없는 날이 생겼다. 매출만 생각했다면 일단 주문을 받고 ‘주문 다음 날 배송’ 약속을 깨고 가능한 날짜에 배송하면 됐을 테지만, 그동안 고객과 쌓은 신뢰를 생각하면 그럴 수 없어 주문 마감 시간을 당기고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물량만큼만 주문을 받는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Q :직접 물류 창고에 나가 일한 날도 많다던데.

“마켓컬리 초기엔 직접 상품기획부터 선별·포장·배송까지 모든 일을 했다. 지금도 연말이나 명절 등 물류센터에 일손이 필요하면 직접 가서 일한다. 이번에도 같은 상황이었고, 컬리 초창기부터 포장 일을 하셨던 여사님들이 ‘일 참 잘한다’고 예뻐해 주시더라.”
 

Q :지난달 확진자 발생 이슈가 컸다.-CEO의 고객을 우선하는 신속한 코로나 대처능력은 쿠팡과 차별점

“가장 먼저 확진자 당사자와 직원들의 건강이 걱정됐다. 확진 사실을 알자마자 바로 그분이 근무했던 장지동 상온 물류센터를 폐쇄하고, 300여 명의 직원 전원을 자가 격리 조치했다. 상온 식품을 관리하는 두 곳의 물류센터 중 하나였지만, 고객이 가질 불안감을 고려해 상온 상품 전체를 방역이 끝날 때까지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마켓컬리의 코로나19 확진 직원은 5월 24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상온1센터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뒤, 다음날 송파구 보건소에서 검사 후 이날 오전 확진 통보를 받았다.)
 

 

 

Q :마켓컬리 동물복지 우유

이번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마켓컬리가 "대처를 잘했다"는 평가가 많다. 확진자가 근무했던 물류센터 폐쇄 조치 직후 관련 내용을 언론과 고객에게 스스로 알렸고, 사후 처리 과정도 2번의 사이트 공지와 3번의 휴대폰 문자로 고객에게 상황을 공유했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물류센터와 관계된 입점 업체에게도 미리 연락해 상황을 전달하고, 향후 주문량이 줄어들 것에 대한 대비를 당부했다고 한다. 한 입점업체 대표는 “다른 플랫폼들과도 거래를 하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언론에 알려지기 전에 먼저 연락해 우리 입장을 챙겨준 건 처음”이라며 “상생하는 기분을 맛봤다”고 말했다.

Q :코로나19로 가장 힘들었던 점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점 그리고 직원들의 건강 문제였다. 전문업체를 통해 방역을 철저히 하고 공급사들까지 문제없이 상품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일 비상사태처럼 준비했다.”
 

Q :비대면 서비스가 더 강화되고 있다. 향후 신선식품 유통 시장 흐름은 어떻게 될까.

“기존 온라인 신선식품의 주요 고객층인 30~40대와 함께 50~60대까지 소비층이 확대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온라인 쇼핑을 경험했지만, 여전히 신선도와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싶어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했던 고객층이다. 이분들이 합세하고 온라인 식품 쇼핑에 익숙해진 10대 역시 주요 고객으로 떠올라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 
 

Q :앞으로 계획은.

“지난 5년간 우리가 쌓은 상품 노하우를 담은 PB브랜드(‘컬리스’)를 올해 본격적으로 선보이려 한다. 지난 2월 무항생제 동물복지 우유로 시작해 식빵, 모닝롤, 계란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우유의 경우 국내 최초로 착유일을 기재한 우유로 지난달에만 일평균 2300여 개씩 판매되고 있다.”

 

6.명문대,웨슬리대 졸업, 힐러리 동문 ‘마켓컬리’ 김슬아의 원초적 창업동기

 

김슬아(38) 마켓컬리 대표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려한 이력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온라인 장보기 쇼핑몰 ‘마켓컬리’ 김 대표가 출연했다. 김 대표는 “좋은 품질의 식품을 먹고 싶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창업 계기를 밝혔다.

이날 김 대표의 화려한 이력도 공개됐다. 유재석은 김 대표에 대해 “중학교 수석 졸업, 민사고 문과 수석 입학”이라고 입을 열었다. 김슬아는 “민사고는 졸업하지 않고 미국 유학을 갔다. 천재형은 아니다. 민사고에 가봤더니 진짜 천재들이 많더라. 책 보면 바로 외워지는 그런 사람들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미국 유학길에 오른 김 대표는 명문여대인 웰슬리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웰슬리 여자대학교는 2013년 미국 내 교양대학 순위 6위에 오를 만큼 명문대로 알려져 있다. 동문으로는 여성 최초로 미 국무장관에 오른 매들린 올브라이트, 힐러리 클린턴 전 영부인 등이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남편 정승빈은 맥킨지 앤드 컴퍼니 재직 중 만났으며 현재 자회사 넥스트 키친 대표로 활동 중이다 .

첫번째 창업-'더파이스'-'마켓컬리'운영

한국에 돌아온 김 대표는 어릴 때부터 관심이 많았던 먹거리로 창업 아이템을 잡았다. 그는 지난 2015년 ‘더파머스’를 창업했으며 더파머스가 운영하는 ‘마켓컬리’는 출시 2년 만에 월 매출 40억 원을 돌파했다.

 

마켓컬리 김선아

 

 


마켓컬리는 현재 총 회원이 500만명에 달한다. 지난 5월에는 자사 투자 유치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000억원의 시리즈 E 투자 유치에도 성공하면서 새벽배송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7.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인터뷰
 

 

매일 1%씩 추가된다면 어느 순간 기하급수적으로 좋어지는 것!

 

 

메모지의 혁신이란 무엇인가? 하나씩 고치자는 생각으로 계속해온 메모의 습관

 

 

마켓컬리 사업의 진짜 좋은 점은 꾸준하게 하면 빛을 본다는 것....!

 

 

혁신의 날이 더해지면 변혁(완전히 다른모습으로 재창조)할 수 있다. "그게 두 달 전, 석 달 전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

 

 

혁신이란? 매일매일의 나아지는 개선이 큰 산이 된다는 믿음으로 실행해갔습니다.

 

 

감선아 대표가 만나보고 싶은 CEO라면?

 

 

밥 아이거입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의 전 CEO. 20년 2월까지 15년간 디즈니를 이끌었습니다. 

 

 

김슬아대표의 겸손한 자세입니다."화려한 스펙과 커리어를 갖추지는 못했지만 저는 대기만성형의 리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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