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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코칭

JYP가 놓쳐버린 연습생 황우림 미스트롯2 본선 眞(+걸그룹 플레이백)

by dzggr 2021.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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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림 미스트롯2 본선 眞

본명 황우림 26살(1996년생)경기 김포 키는 167 몸무게45 혈액형 0형-팝송을 많이불러서 유학파라는 닉네임이 있습니다. 황우림은 3년간JYP '너의 목소리가 들려'오디션 1위 연습생출신입니다.걸그룹' 플레이백'으로 데뷔후 2019년 2월 오디컴퍼니로 옮겨 '핑크레이디'로 재데뷔하였습니다. 하트13개-조영수 마스터의 심사를 기대했으나 좋은 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그러나 팀미션'느낌 좋치윤'으로 나와서 眞을 거머쥐었습니다.

본선1차전의 진은 아이돌부의 황우림입니다.

1월 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1차 팀 미션이 진행 됐다.

중고등부 ‘성민지화자좋다(전유진, 성민지, 파스텔걸스)’는 정통 트로트를 구사하는 전유진, 성민지와 퍼포먼스에 강세를 보이는 파스텔걸스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위에서 긍정 에너지를 보여준 이들은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최소화하는 구성으로 극찬을 받았고, 특히 멤버들의 몸을 활용해 양꼬치를 굽는 재치 있는 퍼포먼스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올하트를 받았다.

비장하게 등장한 현역부 A조 대박주희(박주희, 진달래, 김다나, 주미, 윤희, 장태희, 류원정) 에서는 발등뼈 두 개에 금이 가 깁스를 한 진달래가 시선을 모았다. 진달래는 “팀미션 장르별 노래를 고를 때 마스터 오디션의 저조한 성적을 만회하고자 제 몸을 던졌다”며 다친 이유를 밝혔다.

장르별 팀 미션곡을 결정하는 ‘마이크를 잡아라’ 도중 몸을 날렸다가 통깁스를 4~6주 동안 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은 진달래는 팀원들에게 미안해 눈물을 흘렸다. 팀원들은 진달래의 다리가 되어주며 함께 연습했다. 대박주희는 연습량을 증명하는 화려한 북 퍼포먼스와 함께 탄탄한 보컬, 박주희의 고음으로 올하트를 받았다.

서울훼미리의 ‘이제는’을 선곡한 연합부 30대초임(한초임, 김명선, 트윈걸스)는 서울훼미리 원년 멤버 위일청을 찾아가 특훈을 받았다. 불안한 음정을 지적받은 김명선은 팀에 피해를 준다는 생각에 자책하면서도 다른 조들이 못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김명선은 인간 풍차로 변신해 과거 소방차 정원관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고, 한초임도 공중에서 180도 다리찢기 퍼포먼스로 김완선을 보는 것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트 한 개가 부족해 올하트에 실패한 30대초임에서는 김명선이 탈락자로 선정 됐다.

왕년부 70년산 영지버섯(김현정, 영지, 김연지, 나비)는 록트롯 김범룡의 ‘바람바람바람’을 선곡했다. 네 사람은 경력 합만 70년에 달하는 베테랑 보컬리스트로 구성된 팀이지만 생소한 트로트 장르 앞에서는 위축된 모습을 보였고, 초등부 김지율에게까지 도움을 청했다.

중간 평가 당시 음악 감독의 혹평을 받았던 70년산 영지버섯은 탄탄한 멤버들의 기본기와 김연지의 폭풍 고음으로 올하트를 달성했다. 그러나 장윤정은 “솔직히 말하면 네 분의 역량에 비해 아쉬움이 있는 무대였다”며 아쉬운 점을 지적하면서도 “네 분이 워낙 노래를 잘하니까 아쉬움을 힘으로 끌고 간 거다. 그게 왕년부의 저력이니까 앞으로 더 좋은 무대 기대하겠다”고 응원했다.

대학부 마리아리 쓰리쓰리(마리아, 방수정, 이승연, 이보경, 최은비)의 마리아는 피하고 싶었던 국악 트로트 장르가 결정되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마리아리 쓰리쓰리는 국악 전공자 최은비를 중심으로 처연한 분위기 속에서 ‘역적’ OST ‘홍연’을 열창했다. 그러나 이들은 받쳐주는 음 없이 각자 최대치로 소리를 지르며 불협화음을 보여줬다. 이들은 아쉬운 강약 조절과 부족한 감정 표현을 지적 받으며 5하트에 그쳤고, 최은비와 마리아만 합격했다.

타장르부 월매나 좋은가은(최형선, 조혜령, 은가은)은 판소리, 발라드, 뮤지컬을 전공한 멤버들의 개성을 어떻게 하나로 모으는지 고심했다.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선곡한 월매나 좋은가은은 타장르부의 특색을 살려 세 사람의 장기를 모두 보여주자는 최형선의 제안에 따라 화음 부분에서 한꺼번에 세 장르 노래를 쏟아냈고, 2하트에 그쳤다. 마스터들은 “시끄럽기만하고 개성이 버무려지지 않았다”는 혹평을 보내며 처음으로 추가 합격자를 뽑지 않았다.

초등부 수빈이네 일곱자매들(황승아, 김태연, 김지율, 임서원, 김다현, 김수빈, 이소원)은 연습 도중 임서원과 김지율이 노래와 안무 연습 순서를 두고 싸움이 일어났으나 언니들의 중재 덕분에 금방 화해했다. 깜찍한 교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서지오의 ‘하니하니’를 부른 초등부는 김태연과 김다현의 화음에 반전 안무를 선보였지만 7하트에 그쳤다.



장윤정은 마스터 오디션 당시 이례적으로 초등부를 전원 합격한 것을 언급하며 형평성을 강조했고, 마스터들의 회의 끝에 임서원, 김다현, 김수빈, 김태연만 추가 합격자로 선정됐다.

마미부 유~진선미(강유진, 박슬기, 양지은, 전향진, 전영랑)는 김명애의 ‘도로남’에 주부들의 애환을 녹인 가사로 웃음을 선사했으나, 전체 콘셉트에 감정선이 묻혔다는 지적 속에 7하트를 받았다. 회의 끝에 양지은만 추가합격자로 선정 됐다.

재도전부 간절한 소원(공소원, 김은빈, 김의영)의 김은빈은 태어나기 훨씬 이전에 발표된 ‘전선야곡’을 불러야 하는 상황에 눈물을 보였다. 김의영은 팀에 피해가 갈까봐 걱정하는 김은빈을 다독인 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팀을 이끌었다.

김의영의 불타는 의욕과 달리 간절한 소원은 6하트에 그쳤다. 마스터들은 세 사람이 소화하기에는 어려운 곡이었다고 지적했다. 조영수도 “왜 굳이 꺾으려고 할까. 꺾은 만큼 감정에 그 시간에 감정이 들어갈 공간이 적어진다. 원곡이 꺾었다고 해서 본인이 소화할 수 없는 걸 똑같이 꺾는건 무리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에게 맞는 호흡으로 감정과 가사에 충실해서 불러야 했다고 지적했다. 마스터들의 만장일치로 공소원, 김의영이 추가합격자로 선정 됐다.

18명 탈락자 중 추가 합격자로 대학부 방수정, 타장르부 은가은, 현역부 B조 윤태화가 선정 됐다. 마스터 오디션 진이었던 윤태화는 추가합격자로 극적으로 생존했다. 반면 반전 실력을 보여줬던 아이돌부 황우림은 본선 1차 진에 선정 됐다. 황우림은 “진을 놓치지 않게 더 열심히 하고 발전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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