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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리 메건부부, 메건이 왕실 돈으로 입은 마지막 의상(+1,700만원 명품)

by dzggr 2021.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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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메건부부, 메건이 왕실 돈으로 입은 마지막 의상(+1,700만원 명품)

지난 1월, 영국 왕실의 둘째 왕손 해리♥메건 마클 부부가 왕실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이 일은 영국이 유럽 연합을 탈퇴하는 브렉시트(BREXIT)에 빗대 메그시트(MEGXIT)라는 이름까지 붙여지며 큰 화제가 되었죠.

얼마 전 이들은 왕실 일원으로서 마지막 임무를 수행했는데요. 바로 '2020 영연방의 날' 기념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매우 밝은 표정으로 대중들과 카메라 앞에 섰는데요. 이때 메건 마클이 착용한 의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의상의 가격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과연 얼마 짜리 의상을 구매해 착용했을까요?

 

 

메건 마클은 남편 해리 왕자와 함께 그린 컬러로 통일된 스타일링으로 웨스트민스터사원에 손을 흔들며 들어왔습니다. 먼저 메건 마클이 착용한 초록색 드레스는 손위 동서 케이트 미들턴도 좋아하는 디자이너 에밀리아 윅스테드(Emilia Wickstead)가 만든 것입니다. 사실 이 드레스는 메건 마클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인데요. 이 디자이너가 제작한 비슷한 디자인의 점프슈트의 가격을 통해 추론해보았을 때 약 1,450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223만 원가량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드레스와 같은 색상의 모자도 착용했습니다. 이 모자 또한 특별 제작된 것이며 윌리엄 챔버스(William Chambers)의 제품인데요. 그가 만든 모자 중 비슷한 제품이 630 파운드, 약 97만 원에 팔리고 있어 이 모자도 비슷한 가격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녀가 든 초록색 새틴 가방 또한 디자이너의 제품인데요. '만두백'으로도 유명한 가브리엘라 허스트(Gabriela Hearst)의 제품입니다.

구두는 그녀가 평소 즐겨 신던 브랜드입니다. 바로 아쿠아주라(aquazzura)의 제품이죠.

그녀가 착용한 아이템 중 가장 값이 나가는 제품은 바로 주얼리인데요. 바로 캐나다의 주얼리 브랜드 버크(Birks)에서 출시한 다이아몬드 귀걸이 '스노우스톰'이며 가격은 6,700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1,033만 원 정도입니다.

 

 

즉 모든 아이템을 다 더하면 10,739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1,656만 원가량을 온 몸에 두르고 마지막 행사에 참석한 셈이네요.

 

한편 이 날 케이트 미들턴은 버건디 색상의 코트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이 코트는 2018년 크리스마스 때도 입었던 코트였으며, 샐리 앤 프로반의 모자, 그리고 지안비토로시의 힐을 신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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