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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푸틴대통령의 비밀궁전과 사생아 딸 엘리자베타 인스타(명품+두번째 나발리의 반격)

by 핑키부 dzggr 2021.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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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사생아로 알려진 엘리자베타. /인스타그램

이번엔 ‘푸틴의 숨겨진 딸' 공개...체포된 푸틴의 정적 나발니의 두번째 반격

일에서 귀국 직후 체포된 러시아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관한 의혹을 잇달아 제기했습니다.

독일에서 귀국 직후에 러시아에서 채포된 러시아의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리이다. 

2021년 1월 17일 공항에서부터 나발니 지지 시위가 있었다

17일 체포•구금 이후 나발니의 석방을 촉구하는 지지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알렉세이 나발니의 부인 율리아가 모스크바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

경찰차 안에서 찍은 율리야의 모습

2021.1.23 로이터통신

러시아 전역에서 나발니의 석방을 주장하는 반정부 시위가 대규모로 펼쳐지고 있다

가장 해가 먼전 뜨는 극동 지방부터 시작해 서부 모스크바까지 곳곳에 수천 명에서 

수만 명에 이르는 인파가 모여들었다

이날 러시아 전역에서 최소 1600명이 체포됐다

  현재 구금 중인 러시아 야권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의 부인 율리아가 모스크바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
율리아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경찰차 안에 있다며 체포 사실을 알렸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사생아로 알려진 엘리자베타.2003년생 /인스타그램

2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나발니는 푸틴 대통령이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낳았다고 일부 매체에서 보도된 루이자(17)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했습니다.엘리자베타로도 알려진 이 소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면 입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샤넬, 발렌티노 등 명품 브랜드 애호가임을 알 수 있는데요.

인스타그램은 루이자

보도에 따르면 엘리자베타(18)의 는 루이자라는 별칭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 중인데, 입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샤넬, 발렌티노 등 명품 사진을 여럿 게재하고 있다.

더선은 엘리자베타가 영국에서 학교를 다닌 10대와 춤추는 장면도 있어 이 소녀가 영국에서 교육을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엘리자베타의 인스타그램은 공개 후 몇 시간 만에 팔로워가 7만명을 넘어섰다.


'내가 낸 세금이 소녀의 스웨터를 사는 데 쓰였다', '아버지가 누구냐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하나' 등 비난 댓글도 쇄도했습니다.

러시아 탐사보도 매체 '프로엑트'에 따르면 루이자는 푸틴 대통령이 전처와 이혼하기 전인 2003년 태어나 그동안 가명으로 살아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루이타의 모친은 누구? 스베틀라나 크리보노기크+로시야뱅크 주주사의 지분과 여러 부동산을 보유한 1억 달러의 자산가

러시아 탐사보도 매체 ‘프로엑트(Proekt)’에 따르면 엘리자베타는 푸틴 대통령이 전처인 루드밀라와 이혼하기 전인 2003년 태어나 그동안 가명으로 살아왔다고 한다.

스베틀라나 크리보노기크



이 매체는 엘리자베타의 모친은 올해 45세인 스베틀라나 크리보노기크라는 여성으로, 로시야뱅크 주주사의 지분과 여러 부동산을 보유한 1억 달러의 자산가라고 했다.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 측이 19일(현지 시각)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소유의 저택”이라고 주장하면서 유튜브에 공개한 건물 전경. 이 건물은 흑해 연안에 있다. 건물 뒤쪽에 있는 평평한 녹지 공간에는 헬기 착륙장이 있고, 지하에는 아이스링크가 있다. /나발니팀·유튜브

나발니팀'이라는 그의 동료들은 유튜뷰를 통해 이 저택과 부지의 값어치가 11억유로(약 1조4700억원)에 이른다고 했다. 부지가 7800헥타르(2359만평)에 달해 모나코 국토의 39배라고 했다.

저택 내부에는 아이스링크, 원형 극장, 와이너리, 헬기 착륙장 등이 갖춰져 있다. 나발니팀은 “하나의 거대한 왕국이며, 이곳에는 한 명의 차르(옛 러시아 황제)가 산다”며 “푸틴에게 충성을 맹세한 사람들이 자금을 대서 만든 저택으로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뇌물”이라고 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그 저택은 대통령의 소유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뇌물 저택'에 이어 ‘푸틴의 숨겨진 딸'공개로 반격 나선 나발리

푸틴의 정적(政敵) -알렉세이 나발니

독극물 테러를 당했다가 5개월 만에 러시아에 귀국하자마자 당국에 체포된 ‘푸틴의 정적(政敵)’ 알렉세이 나발니가 이번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사생아로 알려진 10대 여성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했다고 외신들이 2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나발니 측은 앞서 나발리가 공항에서 체포된 지 이틀 만인 지난 19일 푸틴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1조 4000억원 대의 호화 저택을 공개했다. 나발니가 ‘뇌물 저택'에 이어 ‘푸틴의 숨겨진 딸'로 두번째 반격엔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푸틴은 친구들 이름으로 부정축재의 재산이 어마어마 합니다.

푸틴은 64세로 내년 3월의  대통령 4선에 도전합니다.

푸틴 84세까지 장기 집권 길 열렸다.

“러 개헌투표서 78%가 찬성”1999년 대통령 오른 푸틴,47세~ 84세까지  집권 가능
투표율 65%…야권에선 "인위적 개입 벌어졌다"

블라디미르 푸틴(67) 러시아 대통령의 35년 이상 장기집권 가능성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CEC)는 1일(현지시간) 헌법 개정안에 대한 국민투표를 96% 개표한 결과 78.05%가 개헌에 찬성했다고 발표했다. 반대는 21.14%에 그쳤다.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전국 투표율은 65%로 집계됐다. 일부 지역에선 90%가 넘는 투표율을 보였다.

수도 모스크바보다 9시간 앞선 극동지역 캄차카주는 유권자의 80%가 개헌안에 찬성한다는 예비선거 결과를 신속하게 내놨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70% 이상이 이를 지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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