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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1:1코칭

박진영의 연금술 4차 한류 붐,한국형 일본 걸그룹 니쥬(+세계107개 차트 1위)

by dzggr 2021.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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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페르소나의 달리코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소니사와 JYP의 합작오디션을 거쳐서 육성시키고 탄생시킨 한국형 일본의 걸그룹'니쥬'를 소개합니다.9명의 멤버소개와 개성표현을 들어보고 세계107개차트에서의 1위 곡 NiziU 『Make you happy』 M/V/조회수 71,039,479회2020. 6. 30.를 소개합니다. 박진영프로듀서와 소니사 프로듀싱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일본에서 성공한 이유도 알아봅니다. 박진영프로듀서는 인재의 탁월한 재능의 깊은  존재감을 발탁하고 위대한 코치의 역량처럼 코칭적 존재감으로 칭찬하는 장면도 공개합니다. JYP철학의 첫번째인  인성중시교육의 세가지점도 알아보고 프로듀서 자신의 자기관리 실행 스케줄도 옮겨봅니다.  일본 열도에 아이돌열풍에 더하여 중년의 여성에서 남성까지 사로잡는 새로운 한류문화의 변혁4차 한류의 원인을 스터디해 봅니다.

1~7로 총정리합니다.

1.니쥬의 멤버를 소개합니다.

2.니쥬의 곡-유튜브 동영상

3. 박진영의 퓨로듀싱- 니쥬가 일본에서 성공할수 있었던 이유는?

4.JYP철학의 첫째는 인성교육중시

 5."콘셉트를 만들 필요는 없어요. 우리는 모두 원래부터 특별하니까요."(박진영) -존재감의 존중표현

6.박진영의 자기관리는 ?

7. 4차 한류의 붐으로 일본의 중년까지 사로잡다.

(7-1)`사랑의 불시착` 일본서 인기 폭발한 진짜 이유? 일본 넷플릭스 3주 연속 1위

1.니쥬의 멤버를 소개합니다.

(1)니쥬의 리더 마코칩니다."저는 총 3번의 리더르 했는데요. 항상 어떤 식으로하면 팀워크가 좋아질지를  생각하며 모두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2) 에너지 넘치는 다람쥐 리쿠입니다  .급성장의 계기는 즐긴다는 것은 과정이 더 커서 즐겁게 할 수 있었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매력적인 보이스 리마입니다.합숙중에 자기자신을 그대로 보여주라며 "껍데기를 찟으라"는 말을 들었잖아요."맨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몰랐지요? " "네"  처음은 있는 그대로의 나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오디션을 하면서 즐거워지는 나를 보며 이것이구나 생각이 들어 기운이 났습니다.진심으로 즐긴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뭔가 진심으로 즐긴다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연습은 힘들지만 연습조차도 즐겁게 생각하고 무대에서도 즐겁게 하면 최고로 잘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입니다.

(4)저는 니쥬의 활기찬 미나모토 리오입니다.

(5)미아상입니다  제가리더가 되어서 생각하는 부분은 모두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리하여서 다같이 헤쳐나가는 것을 공감하고 의식하며 열심히 합니다.

(6)미이히입니다. 박진영상도 엄청 칭찬했던 수팽클 옷을 입고 무대에선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곡을 이해하기위하여 어떻게 하면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곡 하나하나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7)니쥬의 카메레온 마유카입니다. "마유카양은 트레이너나 주변으로부터의 평가가 가장 높았다고 들었을때 기뻤죠?"

(8)니쥬의 부드러운 뷰티니냐키입니다. "꽤 마지막 부분에서 합격했지요?""아직도 꿈인것처럼?""네"

(9)막내슈키리입니다.

2.니쥬의 곡-유튜브 동영상

한국 JYP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소니뮤직이 합작한 오디션 '니지프로젝트'로 탄생한 걸 그룹 '니쥬'가 일본에서 큰 화제입니다. 지난달 30일 발표한 곡 '메이크 유 해피'는 오리콘 차트 3개 부문 1위에 올랐네요. 일본 라인 뮤직, 중국 QQ 뮤직 등 전 세계 107개 차트에서도 1위를 달립니다.화이팅!.

 

3. 박진영의 퓨로듀싱- 니쥬가 일본에서 성공할수 있었던 이유는?

 

니쥬 9인은 2PM,트와이스,있지등의 JYP소속K팝 그룹의 히트곡을 부르며 경연했습니다. 일본의 국민 가수의 반열에 오를수 있다는 예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등 여러나라에서 신기록을 쌓고 있고 일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블랙핑크도 일본에서는 니쥬에게 1위를 내어 주었습니다.

(3-1) 니쥬가 일본에서 성공할수 있었던 이유는?

1.일본 내 한류 아이돌의 열풍

(2)일본  내에서 인기그룹 트와이스의 후배그룹이라는 점

(3)데뷔전부터 JYP에서 결성과정을 공개한점

(4)박진영 프로듀서의 멤버와의  따뜻한 소통과 지지해주는 리더십의 육성과정입니다.  

4.JYP철학의 첫째는 인성교육중시 

카메라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이나 행동은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도 절대 하지 마세요." 오디션 2차 합숙 중 박진영은 참가자들에게 춤과 노래가 아닌 인성에 관한 특강을 했습니다. 그는 "훌륭한 인성을 갖추고 세상에 선한 영향을 주길 바란다"며 "진실, 성실, 겸허 이 세 가지를 꼭 지켜달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재능 있는 사람이 아닌, 매일 자기 자신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이 꿈을 이루는 거다"라고 경험에 거울로 강의 합니다.

5."콘셉트를 만들 필요는 없어요. 우리는 모두 원래부터 특별하니까요."(박진영) -존재감의 존중표현

6.박진영의 자기관리는 ?

 

오디션에서도 그는 독설(毒舌)로 상처 주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안 하는 걸 여러분에게 시키진 않아요. 저는 어제도 밥을 딱 한 끼 먹었어요. 이유는? 춤을 잘 추고 싶어서"라는 말 그대로다. "나 때는 말이야…"식의 꼰대도 아니다. 너무 잘하려다 몸에 힘이 들어간 참가자에게 "너무 절박해 보이는 게 문제다. 좀 더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위로해준다.

박진영의 생활 습관도 화제다. 

'아침 7시: 기상, 일본어 공부

8시: 아침 식사(올리브오일, 요구르트, 견과류, 과일)

8시 30분: 두 딸과 놀기

9시: 운동/11시: 노래 연습.' 27년을 이렇게 살아왔다는 말에 일본 아침 프로 '슷키리' 진행자들은 "대단한 사람"이라며 놀라고 말았다. 박진영은 "바이올리니스트가 바이올린을 관리하듯 저도 제 몸을 관리하는 것"이라며 "60세 때 최고의 춤 퍼포먼스를 보여 드리는 게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박진영이 기획한 걸그룹 니쥬

7. 4차 한류의 붐으로 일본의 중년까지 사로잡다.

박진영 프로듀서의 미래비전

이번 프로젝트는 2018년 박진영이 맥쿼리 증권 강연 중 소개한 JYP의 미래 버전인 '현지화를 통한 세계화'의 일환이된다. 박진영은 "오랜 기간 K팝을 이끈 JYP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현지 가수를 제작하고 음반을 발매하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는 계획을 발표하곤  했다. 이에 일본 소니뮤직이 손을 내민 것. 일본 대중음악계는 1990년대만 하더라도 아무로 나미에, 기무라 다쿠야 등 아이돌 스타들이 많이 나왔으나 2000년대 들어서는 K팝에 자국 시장을 내줬다. 오디션 참가자들 대부분이 2000년대 이후 태생으로 이들 어머니가 동방신기나 빅뱅의 팬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박진영의 인기는 '제4차 한류 붐'으로도 조명되고 있다. '겨울연가' 등 드라마로 시작된 1차가 중년 여성 중심이었고, 2차가 아이돌 그룹을 좋아한 젊은 여성들, 3차가 한국 문화에 관심 가진 젊은 층이었다면, 현재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과 영화 '기생충'의 인기는 중년 남성과 오피니언 리더들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달 일본 니혼TV가 니지프로젝트 특별 재방송을 하며 일본 최대 야구경기 요미우리 대 한신 초반부를 날렸는데, 이 역시 4차 한류 붐이 중년 남성을 중심으로 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일본 열도를 뜨겁게 하는 '사랑의 불시착'

(7-1)`사랑의 불시착` 일본서 인기 폭발한 진짜 이유? 일본 넷플릭스 3주 연속 1위

“현빈 로스(loss)"“불시착의 늪에 빠졌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에서 "현빈 앓이" "불시착의 늪에 빠졌다"는 말까지 유행할 만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현빈·손예진 주연의 `사랑의 불시착`은 일본 넷플릭스에서 3주 연속 `오늘의 종합 톱10` 1위를 기록 중인데요.

일본 최대 포탈사이트 야후재팬에도 이 같은 소식을 전하는 많은 기사가 올라왔고, 매일 아침 방영하는 시사프로그램 `토구다네`는 이 드라마의 대히트 요인을 20분에 걸쳐 집중 조명하기도 했죠. 일본의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 프라임`에서는 드라마 O.S.T가 불티나게 팔리고 심지어 극중 나오는 `팔딱팔딱 펭귄인형`까지 발매돼 팔리고 있는 상황입니다.일본의 방송연예인 쿠로야나테츠코- '사랑의 불시착'은 재미 있다고 방송에서 표현했구요. 프로야구 선수 한신타이거즈 이와사다유타선수는 '사랑의 불시착"과 여러번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일간지 동양경제지는 '사랑의 불시착"은 겨울연가를 떠올리게 합니다.일본에서 북한의 소재와 한국의 재벌 딸과 북한의 장교 리정혁(현빈 분)으로 두 주인공의 설정은 흥미롭다고 합니다.

8. 회사에서 준 음악 CD-NIZ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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