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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법률.일상정보/마스크 수출

자안상장사의 패션 마스크사업 해외시장 진출(+국산 2D 10대)

by 핑키부 dzggr 2021.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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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안이 패션 마스크로 시장을 공략한다. 기존 시중에 나온 마스크들로는 경쟁력이 없다는 판단이다.

94억 투자-마스크 원부재료 조달 및 인건비에 활용

지난해 8월부터 자안은 마스크 사업을 진행했다. 25억원을 투자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지식산업센터의 아파트형 공장을 양수했다. 여기에 25억원을 추가로 사용해 마스크 설비 10대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은 유상증자를 통해 345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이 중 94억원을 마스크 원부재료 조달 및 인건비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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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안은 기존에는 마스크 사업을 직접 할 생각이 없었다. 주력이 플랫폼 사업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외주 등을 통해 제품을 받는 것에 대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도 부담으로 작용돼 직접 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안시찬 자안 대표는 그는 "초기에는 상표부착생산(OEM)이나 제조자개발생산(ODM)으로 사업을 진행하려고 했다"며 "하지만 디자인 측면에서 우리가 원하는 제품이 나오기 어렵다는 답변들을 받아 직접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존 시중에 나오는 일반적인 마스크와는 다른 형태의 제품들을 출시한다. 기능적으로는 이미 상향평준화 된 만큼 패션을 강화해서 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다. 현재 자안은 패션 브랜드인 하이드로겐과 에레우노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자체 브랜드인 셀렉온도 내놓을 예정이다. 그는 "코로나19 감염이 줄어든다고 해도 마스크는 생활의 필수품으로 남을 것"이라며 "마스크의 기능은 상향 평준화가 된 만큼 이제는 브랜드나 디자인이 중요하게 여겨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각 브랜드의 마스크마다 포인트를 주고 있다. 예를 들면 하이드로겐 마스크의 경우 끈과 표면과 안쪽에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겉 표면도 유광으로 빛나는 등 기존 시중에 유통되는 제품 대비 고급스럽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또 에레우노는 마스크 끈에 색을 포인트로 넣는 등 '패션'이라는 포인트를 더 강화시켰다.

 

기본적으로 제품이 가져야할 성능도 확보한다. 지난해 11월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승인을 완료했다. 또 유럽 CE인증과 국내 KF인증 또한 절차를 밟아 마무리 단계다. 여기에 제품을 단 한번만 구매하는 것이 아닌 꾸준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할 계획이다. 정기구독 서비스 등을 도입해 단순히 마스크만 파는 것이 아닌 스트랩이나 참(Charm) 장식을 포함하는 등 패키지 형식으로도 제품을 전달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자안 그룹과 자안이 가지고 있는 플랫폼은 물론이고 해외로까지 제품 판매경로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안 대표는 "예를 들면 하이드로겐은 일본과 유럽에서 유명한 브랜드"라며 "이 브랜드를 유통하는 업체에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1년04월09일 방문

 

자안그룹, 영국 아티스트 ‘스티븐 윌슨’과 만난다

스티븐 윌슨




자안그룹(대표 안시찬)이 영국 런던 출신의 아티스트 스티븐 윌슨(Steven Wilson)과 재미난 협업을 진행한다.

이 회사는 최근 스티븐 윌슨의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라이센스를 체결해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협업 상품들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스티븐 윌슨은 지난 2월 금호 미술관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전시된 바 있는 아티스트다. 화려한 색채들을 활용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타이포그래피, 그래픽 디자인 등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들로 아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흔히 알려진 오브제들을 수집해 자신만의 컬러와 시각으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그는 에르메스, 코카콜라, 나이키, 마이크로소프트, 컨버스, 펭귄북스 등 전 세계적인 브랜드와 광고 작업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칼 라커펠트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YG와의 협업으로 이목을 끌었다.

자안그룹은 이탈리아 럭셔리 캐주얼 ‘하이드로겐(HYDROGEN)’을 시작으로 올 여름 런칭 예정인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현대 여성을 위한 브랜드 ‘아베까띠((Avecattie) 등 자사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회사 안시찬 대표는 “현대미술의 거장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이색적이고 매력 있는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이라고 전했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셀렉온, 젊은 층 겨냥 ‘컨템포러리 브랜드’ 기획전 오픈

자안그룹(대표 안시찬)의 럭셔리 플랫폼 '셀렉온'이 다섯 가지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선정, 이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소개하며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기획전을 개최한다.

 

먼저 스웨덴 스톡홀름 패션 브랜드 ‘아크네스튜디오(Acne Studios)’는 북유럽 특유의 미니멀리즘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로, 사진, 예술, 건축 및 현대 문화 영역을 아우르는 ‘패션 하우스’의 입지를 구축했다.

 

하트와 영문자 A를 결합한 ‘아미(AMI)’도 최근 인기가 높다.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마티우시의 브랜드로, 그의 이니셜 AM에 I를 붙여 지었다. 2011년 시작해 유명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사랑받으며 대중들의 관심을 얻었다.

 

‘버버리(BURBERRY)’의 제품도 한데 모았다. 버버리는 최근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았던 전통적인 체크무늬 패턴을 벗어나, 20년 만에 새로운 모노그램 로고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에 맞춰 변화를 준 것이란 업계 해석이 있다.

자안그룹 ‘셀렉온’ 입점 브랜드 중국 진출 돕는다

 




1석2조의 효과를 누린다?! 자안그룹(대표 안시찬)이 전개하고 있는 패션뷰티 전문몰인 ‘셀렉온(www.celecon.co.kr)’이 플랫폼 입점 브랜드들의 중국 진출을 적극 돕고 있다.

자안그룹은 중국 상해에 쇼룸을 운영하며, 이곳을 방문하는 중국의 리테일러, 홀세일러들에게 자안그룹과 유통 계약을 맺은 국내 브랜드들의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 브랜드들의 중국 유통 업체로 쇼룸을 대신 운영하며,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는 것. 얼마 전에는 중국 상해에서 열린 ‘케이스타일 페어(K-STYLE FAIR)’에 국내 브랜드 30여개를 선보여 많은 중국 업체들로부터 호평을 얻어 판매 금액 및 조건 등을 협의하고 있다.

자안그룹은 국내 브랜드의 중국 진출뿐만 아니라 중국과 아시아 국가 내 유통회사, 공장들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의 브랜드들과 리테일러들에 중국과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만들어진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기획해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이 제품들은 쇼룸을 방문해 선택할 수 있으며 특정 디자인, 패턴 등도 변경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셀렉온’은 2016년 말 현재 일 평균 4만~5만5000명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월 15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작년 가을 오픈한 ‘셀렉온’이 급성장하고 있는 이유는 「누디진」 「하이드로겐」 등 자체 독점 유통 브랜드들이 힘을 발휘하고 있고, 홀세일과 리테일 양쪽의 유통과 협업하고 있는 역량 높은 브랜드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셀렉온’ 플랫폼은 페이스북 미국 본사에 광고 사례가 소개될 정도로 광고홍보 협력사와 효율성 높은 SNS 중심의 온라인 광고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버전의 ‘셀렉온’이 완성되면 조만간 국내 입점 브랜드들의 해외 역직구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안시찬 자안그룹 대표는 “자안그룹은 중국과 미국의 쇼룸을 활용해 현지 진출을 돕고 ‘셀렉온’ 플랫폼 글로벌 버전을 통해 글로벌 역직구 판매를 진행한다”며 “‘셀렉온’ 플랫폼은 자안그룹이 가지고 있는 브랜딩, 마케팅, 유통 역량을 극대화해 입점 브랜드들이 B2C 및 B2B 방식으로 국내와 해외로의 판매를 확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렉온’은 입점 브랜드들에 대해 연예인 협찬, 기사, 온라인 등 광고홍보를 진행해 주고, 자안그룹이 운영하는 백화점, 몰, 단독매장, 편집숍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 등을 통해 판매도 대행하고 있다.

자안그룹은 최근 아시아 패션∙뷰티 MCN(멀티 채널 네트워크) 기업인 레페리와 패션∙뷰티 인플루언서(왕홍) 커머스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해 입점 브랜드들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MOU는 패션∙뷰티 플랫폼 회사와 패션과 뷰티크리에이터를 보유한 MCN사의 협력으로 인플루언서 수익 모델 구축 및 커머스 플랫폼의 콘텐츠 강화라는 두 마리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누디진」 「하이드로겐」 등 글로벌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및 화장품 브랜드의 한국 중국 유통으로 유명한 자안그룹은 일반 유통 및 수출 등을 제외하고, 지난해 9월 론칭한 ‘셀렉온’ 온라인 플랫폼에서만 월 평균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안, 이탈리아 명품 마스크 선보인다 "다음주 시제품 생산"

마스크 사업에 진출한 자안 (340원 2 -0.6%)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를 활용한 KF94 패션 마스크를 선보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자안은 이탈리아 브랜드 하이드로겐과 에레우노의 라이선스를 활용한 KF94 패션 마스크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디자인 작업 진행 중으로, 다음주 시제품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자안이 생산할 이탈리아 브랜드 에레우노(왼쪽)와 하이드로겐 마스크



자안의 관계사인 자안그룹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아시아 유통 및 명품, 화장품 유통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누디진, 보이런던을 비롯해 리틀마크제이콥스, 지방시, DKNY, 휴고보스 등 키즈웨어 브랜드 11개의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독점판매권, 독점라이선스권 등을 가지고 있다.

자안그룹은 올해 안시찬 대표가 코스닥 상장사 자안을 인수한 뒤 바이오헬스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05억원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마무리 한 뒤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자안은 우선 자안그룹이 보유한 브랜드 가운데 하이드로겐과 에레우노 마스크를 출시할 예정이다. 보유 브랜드로 마스크를 출시한 뒤 명품 브랜드의 라이선스 마스크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이드로겐은 20~30대 남녀를 타깃으로 한 이탈리아 럭셔리 캐쥬얼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2003년 디자이너 알베르토 브레씨가 만들었다. 해골 시그니처와 특유의 카모플라쥬 패턴으로 유명하다. 자안그룹은 2014년부터 한국과 중국에서 하이드로겐 의류를 독점 유통하고 있다.

에레우노는 30~4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여성복 브랜드다. 자안그룹이 아시아 지역 독점 라이선스를 보유해 올해 국내 정식 론칭했다. 에레우노는 과거 일본에서만 약 2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만큼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업계는 자안이 20~40대 연령대가 다양한 의류와 맞출 수 있는 마스크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한다. 예를 들어 헬스장, 골프장 등 여러 장소 및 상황에 맞는 마스크를 선보인다는 것이다. 또 자안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프리미엄 마스크 스트랩도 출시할 계획이다.

자안 관계자는 "마스크와 스트랩을 세트로 구성해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선물용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며 "특히 하이드로겐과 에레우노의 인기가 높은 일본시장을 주타깃으로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향균, 소취 섬유를 사용해 땀이나 습기에도 냄새가 나지 않는 기능성 마스크를 준비하고 있다"며 "명품 브랜드에 맞게 장시간 착용해도 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제품 품질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4월7일 본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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