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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1:1코칭

17시간마다 1명의 억만장자 탄생(+세계부자1위~4위,한국부자1위~4위)

by dzggr 2021.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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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억만장자의 증가는 전년보다 660명 증가-억만장자 2755명으로 늘어났다.

원인-주가 급등, 공모주 시장 활황, 암호 화폐 가격 상승 등을 원인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6(현지 시각) ’2021년 세계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했다. 억만장자는 자산이 10억달러(11000억원) 이상인 부호를 뜻한다. 지난달 5일 주가와 환율을 기준으로 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는 총 2755명이다. 전년보다 660명 증가한 것이다. 억만장자 2755명의 순자산 총합은 약 131000억달러로, 지난해 8조달러에서 51000억달러 증가했다. 억만장자 중 86%는 지난해보다 순자산이 늘어났다. 포브스는 주가 급등, 공모주 시장 활황, 암호 화폐 가격 상승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페이스북의 주크버크-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970억달러) CEO

 상장, 기업공개(IPO), 코로나 관련 헬스케어 산업 등의 루트를 통해 억만장자 대열

이번 조사에서 억만장자 대열에 새로 합류한 이는 총 493명이다. 단순 계산해보면 지난 1년 동안 약 17시간에 1명씩 새 억만장자가 추가된 것이다. 포브스는 이 중 상당수가 암호 화폐 가격 상승, 스팩(기업인수목적의 서류상 회사)을 통한 상장, 기업공개(IPO), 코로나 관련 헬스케어 산업 등의 루트를 통해 억만장자 대열에 올랐다고 전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

세계 최고 갑부 자리는 이번에도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 4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는 그의 순자산은 177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1510억달러) CEO,

프랑스 패션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1500억달러) 회장,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1240억달러)

전체 억만장자 중 328명이 여성이었는데, 그중 가장 부유한 이는 로레알 상속녀인 프랑수아즈 베텐코트 마이어스(12·7360억달러). 미국 TV 스타 킴 카다시안 웨스트(2674·10억달러)도 억만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억만장자 가운데 1006명은 40세 미만이고, 이 중 3분의 2는 자수성가형 부호였다. 가장 어린 자수성가형 억만장자는 자율주행차 부품 제조사 루미나 테크놀로지를 창립한 26세 미국인 오스틴 러셀(1299·24억달러)이다. 나라별로 보면 미국인이 724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인(홍콩·마카오 포함)698, 인도인이 140명으로 뒤를 이었다.

억만장자 명단에 오른 한국인은 총 44명으로 작년(28)보다 늘었다. 서정진(145·142억달러)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국내 최고 부호 자리에 올랐다.

 김정주(158·133억달러) NXC 대표, 김범수(251·93억달러) 카카오 의장, 이재용(297·83억달러) 삼성전자 부회장 순이었다.

코로나19의 변화의 시점에서 부자가 늘어나는 한국의 업종은 헬쓰케어로 셀트리온의 서정진회장이 1위로 올라섰다. 바이러스 전쟁에 부자의 순위도 지각변동이다. 우리도 변화를 변혁으로 속도를 내면 부자가 되어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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